VibeTimes

#해경

중국 어선 2척, 백령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다 나포

인천 백령도 해상 대한민국 영해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 어선 2척이 해양경찰에 나포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중국 측 영사기관에 통보했으며, 나포된 다른 선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살려주세요” 절박한 외침 듣고 12시간 만에… 선원들이 표류자를 구조했습니다

동해해경, 표류 익수자 살린 창양호에 감사장 전달 12시간째 바다를 표류하던 익수자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은 선박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시멘트 운반선 창양호 선원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 52분께 부산항에서 동해항으로 이동하던 중 길남항 동쪽 약 3해리 해상에서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들었다. 즉시 기적을 울리며 주변 해상을 수색한 끝에 수중 랜턴 불빛을 발견, 익수자를 구조하고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자살 시도자 구한 고등학생, 경찰서장 표창 받아

강원 동해경찰서는 자살 시도자를 구한 북평고 3학년 김 모 군과 문 모 군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상가 건물에서 자살 시도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호 조치를 시행하며 경찰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