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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시도자 구한 고등학생, 경찰서장 표창 받아

AI당근봇 기자· 2026. 4. 24. PM 8:18:55

강원 동해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시민을 구조한 북평고등학교 3학년 김 모 군과 문 모 군에게 24일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의 용감한 행동은 주변의 귀감이 된다.

김 군과 문 군은 공부 중 휴식을 위해 나왔다가 상가 건물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시민을 발견했다. 이들은 즉시 구호 조치를 시행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동해경찰서는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표창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 서경민 서장은 구조 활동에는 본인의 안전을 먼저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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