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절박한 외침 듣고 12시간 만에… 선원들이 표류자를 구조했습니다
바다에서 12시간 동안 표류하던 사람을 선원들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이 소식을 알게 된 동해해양경찰서는 생명을 구한 시멘트 운반선 '창양호'에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창양호 선원들은 지난달 25일 밤, 동해 바다에서 “살려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즉시 배의 경적을 울리며 주변을 살핀 끝에, 물속에서 희미하게 비추는 불빛을 보고 표류자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익수자는 울진 죽변 인근 해상에서 수중 레저 활동 중 실종된 인원으로 파악됐다. 약 12시간 동안 바다를 표류했다. 동해해경은 이날 동해항에서 창양호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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