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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30대, 완도 냉동창고 방화 혐의로 구속

4월 셋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로 30대 중국인 노동자가 구속되는가 하면 광주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화성시 한 제조공장에선 업주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크게 다치게 하는 사건이 있었다.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대원 2명 순직…30대 중국인 구속 페인트 제거 작업을 하면서 화기를 사용해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업무상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A씨가 지난 14일 오후 전남 해남군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 밖으로 나오고 있다. 해남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우리금융, 5000억 규모 지역발전 인프라 펀드 조성

우리금융그룹은 5000억원 규모의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재생에너지 및 국가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이 펀드는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비수도권 인프라에 70% 이상 투자하며 지역 경제 자생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