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운임
미국산 소고기 가격 상승, 한우와 값 차이 좁혀져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류비 증가로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오르면서 한우와의 가격 차이가 2,803원으로 크게 좁혀졌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줄어든 수치다.
포스코·현대제철 노조, 철강 산업 붕괴 막기 위해 정부에 공동 대응 촉구
포스코 노조와 현대제철 포항지회 등 양대 노총 소속 철강 노조들이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철강산업 위기 극복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와 친환경 기술 투자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상휘·권향엽 의원도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인식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NH금융硏 이란 전쟁 1년 지속 시 한국 물가 최대 4%p·환율 1500원 전망
NH금융연구소는 이란 전쟁 장기화 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하락, 소비자물가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을 전망했다. 3개월 이상 전쟁 지속 시 경제성장률은 0.3%포인트, 1년 지속 시 0%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기 종전되더라도 해상 운임 상승 등으로 경제 충격은 1개월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