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행정안전부

1조원 부어도 안 돌아오는 지방

지방소멸대응기금 9500억원이 안 쓰인 채 남아있고, 인구감소지역은 수도권이 아니라 도내 중심도시로 인구를 빼앗기고 있다는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을 짚었다.

공시 경쟁률 반토막, 시장이 이겼다

9급 공무원 경쟁률이 6.1대 1로 5년 내 최저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황발 민간 임금 상승과 연금개혁이 공직의 매력을 얼마나 깎아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권창영 2차 특검, 관저 이전 감사 유병호 위원 소환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과 관련하여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을 소환 조사했다. 유 위원은 문제된 21그램 관련 서면 조사 지시 등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은 자신의 업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긍정 53%로 전월比 1%p↓…부정 35%와 오차범위 밖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한성숙 총리 "AI 시대,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만들겠다"…폭우 대비 당부

한성숙 국무총리는 9일 "우리가 지향하는 AI 민주 정부는 AI 시대에 걸맞게 국민이 주인이 되고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유능하고 친절한 정부"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역시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며 "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 정부는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소관 시설과 현장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이 정상화의 시간이었다면 2년 차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성과를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하는 시기"라며 "정부는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불안과 위험은 선제적으로 관리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2차 종합특검, 국회 진입 지시와 국정원 명단 동조 정황 확보

2차 종합특검, 국회 진입 지시와 국정원 명단 동조 정황 확보

특검, 국정원 내란 가담 정황 확인…이동훈 출국금지 연장 및 정통망법 시행

특검, 국정원 내란 가담 정황 확인…이동훈 출국금지 연장 및 정통망법 시행

대통령 지지율 54%, 3%p 상승 (긍정)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한성숙 총리, AI 전환 장관 간담회 주재

한덕수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주재하며 AI 행정 혁신, 피지컬 AI 확산, 공공 데이터 개방 등 AI 전환 가속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 장관들은 제시된 핵심 과제에서 조기 성과 창출에 뜻을 같이했으며, 이는 윤석열 정부의 AI 정책 추진 동력 확보 및 부처 협력 강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새 지방정부, 실용적인 민생 정책으로 출발

전국의 민선 9기 지방정부가 1일 일제히 닻을 올리고 4년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범한 시·도지사와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세계적 경기 둔화와 지역 재정 위기를 반영하듯 화려한 취임식을 대폭 축소하거나 생략하고, 첫날부터 현장으로 직행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먹거리 확보’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행정안전부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단체장들은 이날 오전 현충원·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출범의 가장 큰 특징은 ‘실용’과 ‘민생’이다. 취임식 예산을 절감해 취약계층 지원에 쓰거나 주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형 행사로 대체하는 사례가 잇따랐다.

22대 국회, 역대 최다 320건 일방 표결 논란

22대 국회, 역대 최다 320건 일방 표결 논란

전국 노후 교량 115곳 안전 점검 실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 사고 현장/국제뉴스DB = 정부가 지난 5월 26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재발 방지 대책의 하나로 전국 노후 교량 115곳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노후 교량을 대상으로 정부 차원의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