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3개월간 월 3만원 환급
서울시는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현금으로 환급합니다. 이는 고물가로 인한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진보단체, 불법 이민자 기본소득 포함 주장
미국 커뮤니티 체인지 액션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이의 경제적 보호를 주장하며, 불법 이민자도 보장 소득 프로그램에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일리노이주에서 영구적인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설립을 주장하고 있으며, 쿡 카운티에서 미국 최초의 영구 현금 지원 프로그램 설립을 지원했다. 바이런 홉스 경제적 자유팀 조직 책임자는 일리노이 주민 1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확보가 목표라고 말했다.
50대, 신분 도용 15억 원대 사기로 검거
50대 여성이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15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광주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2018년부터 여러 명의 신분증으로 타인 행세를 하며 투자금을 가로챘고, 돌려막기식 범행이 한계에 이르자 잠적했다 붙잡혔습니다.
CJ올리브영, 매출·이익 역대 최대 기록
CJ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 5조8539억 원, 영업이익 7328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1조 원을 넘는 외국인 결제액, 그리고 옴니채널 전략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추경 총지출 규모 동결 추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간 추경 총지출 규모를 늘리지 않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해당 추경안은 4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었으며, 국민의힘은 특정 지원금 지급에 반대하며 이를 선거용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했다.
박희준 교수 집 떠나자 신흥부자 매입
박희준 연세대 교수는 높은 세금 부담으로 집을 내놓는 중장년층과 달리, 주식 등으로 자산이 늘어난 젊은 부자들이 현금으로 집을 사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부동산 투기 규제가 오히려 중산층 몰락과 자산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며,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떤 시장에서든 핀셋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추경 놓고 여야 '4월 9일' 공방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4월 9일'을 둘러싸고 입장차를 보이며 공방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해소를 위해 4월 9일까지 신속 처리를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충분한 심사 기간을 이유로 4월 16일 처리를 제안하며 '현금 살포'라고 비판했다.
SK하이닉스, 100조 원 규모 AI 반도체 시장 대비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비해 100조 원 규모의 재원 확보와 미국 ADR 상장을 추진한다. 곽노정 대표는 AI 확산에 맞춰 HBM 등 차세대 제품 개발 및 고객사 협력 강화로 '풀스택 AI 메모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중동 사태로 증시 20% 급락…투자자 '보유냐 매도냐' 딜레마
중동 군사 충돌로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방현기 PB팀장은 단기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투자 원칙을 지키며, 변동성 장세에서는 분할 매수 및 차익 실현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냉정하게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