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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코레일 50대 직원, 열차 객차 옮기는 작업 중 사망

29일 오전 7시 20분께 경기 의왕시 의왕역에서 코레일 소속 50대 직원 A씨가 입환 작업 중 열차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는 기관차와 화물차량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코레일과 서울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외국인 19만 늘리는 동안, 청년 고용은 45개월째 줄었다

2026년 외국인력 도입 19만1천명 확정과 청년 취업자 45개월 연속 감소가 겹치며 드러난 노동시장 미스매치를 데이터로 짚는다.

8월 29일 입법 리포트: 이병호 행정 줄이기 법안

8월 29일 입법 리포트: 이병호 행정 줄이기 법안

26건 특검 사건에 공소취소권 박탈 법안 맞불

26건 특검 사건에 공소취소권 박탈 법안 맞불

불법 광고로 창문 막힌 상가, 화재 안전점검 0건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이후 비상시 창문 확보의 중요성이 대두되었으나, 불법 창문 광고물 10건 중 9건이 단순 경고 처분에 그치는 등 현장 관리가 미흡하다. 현행 안전 점검은 간판 낙하 방지에만 초점을 맞춰 화재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창문 광고물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은 전국적으로 극히 적게 이루어지고 있다. 시트지가 창문을 덮을 경우 소방관의 진입이 어려워지고 화재 확산을 가속화할 수 있어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민주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임명 요청 철회 촉구"

민주 "조희대, 대법관 임명 제청 자진 철회하라…불응하면 후속 조처" 수정 2026-08-28 11:23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배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K조선의 역설

조선 빅3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내는 동안 현장은 1만5000명 인력 공백에 시달린다. 정부의 외국인력 쿼터 통합이 호황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 공급 승인율은 2%대에 그친다. 시장을 못 따라가는 규제 절차의 실태를 데이터로 짚었다.

민주 '법안 신속 처리' 속도전…국힘, 국정감사로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인천 워크숍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에 국민의힘은 고양 연찬회에서 국정감사를 통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민주당은 전력, 용수 공급 및 부지 개발 간소화를 위한 법안 개정을 우선 과제로 삼았으나, 국민의힘은 경제적 실효성과 인프라 확보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국정감사에서 이를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