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국회, 수원지검 '연어 술 파티' 의혹 현장 점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수원지검을 방문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검찰의 '연어 술 파티' 및 진술 유도 의혹을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피지컬AI 시대, 해킹 위험에 정부 선제 대응
정부가 물리적 행동이 가능한 피지컬AI의 해킹 위험에 대응해 국가 기간산업 보호 조치에 나선다. 정부는 모의 해킹 훈련을 실시하고, 경제적 피해 산정 모형을 개발하며, 보안 가이드라인을 법제화할 계획이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 부동산 투자 전략
럼즈펠드의 정보 분류법은 '확실한 것', '인지된 불확실성', '숨겨진 정보', '예측 불가능한 사건'으로 나누어 한국 부동산 시장 투자 전략 수립에 활용된다. 이 틀은 입지, 정책, 시장 사이클, 그리고 블랙스완 같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 종량제봉투 수급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일 인천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종량제봉투 소비자 가격을 현 수준으로 동결하고, 봉투 제작비를 인상하는 방식으로 수급 안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외골격 로봇, 근로자 피로 줄여 업무 효율 높인다
산업용 외골격 로봇은 근육의 하중을 기계가 분담하여 신체 부담을 줄이는 보조 장치로, 스프링을 이용하는 패시브 방식과 모터로 능동 지원하는 파워드 방식으로 나뉩니다. 힐티(Hilti)는 어깨 부하를, 독일 바이오닉(German Bionic)의 엑시아(Exia)는 물류 현장의 허리 동작을 지원하며, 이 기술은 물류, 건설, 제조 등 고강도 작업 현장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중해 선박 전복… 2명 사망, 71명 실종
지중해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선박이 전복되어 2명이 사망하고 71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이 선박은 리비아에서 105명을 태우고 출발했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10여 명의 생존자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빛으로 연료 만들고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 개발
전남대 김형우 교수와 미시간대 연구팀이 빛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연료를 만들어 움직이는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자외선 반응 분자를 통해 별도의 동력원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약물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