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일감 200조, 일할 사람은 없다…K조선의 역설
조선 빅3 수주잔고 135조원,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도 숙련공은 계속 줄어드는 K조선의 인력난과 하청 저임금 구조를 짚는다.
7월 20일 공정위 리포트: 불공정 관행 근절 위해 제재 6건 강행, 경고 없는 단호한 대응 경향화
7월 20일 공정위 리포트: 불공정 관행 근절 위해 제재 6건 강행, 경고 없는 단호한 대응 경향화
조선 슈퍼사이클, 정작 사람이 없다
LNG선 수주로 넘치는 조선 빅3, 정작 현장은 용접공 부족에 시달린다. 슈퍼사이클의 진짜 병목은 최저임금이 왜곡한 노동시장이라는 분석이다.
K-조선, 물량 대신 마진을 택하다
중국이 선박 수주 71%를 가져가는 사이 한국 조선 3사는 영업이익을 세 배로 불렸다. 선별 수주 전략과 한미 관세협상발 마스가 펀드가 만든 K-조선의 두 얼굴을 짚는다.
한성숙 총리실에 채이배 전 의원 영입…2차 종합특검 연장 등 정치 대립 속 국정 보강
한성숙 총리실에 채이배 전 의원 영입…2차 종합특검 연장 등 정치 대립 속 국정 보강
대구시-코레일, 노숙인 위한 일자리 사업 협력
▲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KORAIL)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제공사업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코레일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6월 12일(금) 오전 10시 대구역 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대구역) 및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 3일 고용시장 보고서: 공공 가상화·유통 PO 직무 채용 수요 급증
6월 3일 고용시장 보고서: 공공 가상화·유통 PO 직무 채용 수요 급증
엔비디아, PC 속 AI 시대 열며 증시 상승 이끌어
뉴욕증시 프리뷰, 엔비디아 AI PC 출격에 기술주 랠리…중동 변수 속 고용지표·브로드컴 실적 주목
패러렐37 조인후, 변화를 즐기는 그의 승부수
패러렐37의 조인후 공동대표는 재무에서 마케팅으로,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기며 변화에 적응하고 난제를 해결해왔다. 그는 K-푸드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K-뷰티의 높은 확장성을 파악하여, 글로벌 유통 플랫폼 및 브랜드 빌더로 패러렐37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UAE 바라카 원전서 드론 공격으로 화재 발생
UAE 바라카 원전. (한국전력 제공) 한국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건설한 바라카 원자력발전소가 드론에 의한 공격을 받았다. 화재가 발생했지만 원전 가동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UAE 측은 "바라카 원전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만 원전 가동이나 인명 피해 등 안전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라카 원전은 2009년 한국이 해외에서 처음 수주한 원전으로 총 4기로 구성돼있다. 한전을 중심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삼성물산, 현대건설, 두산중공업(현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원전 기업들이 원전 건설에 참여했다.
정부, 중소기업 AI 인재 양성 본격화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현장 곳곳에서 빠르게 적용되고 있지만 정작 중소기업은 전문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인공지능 특화 훈련센터를 지정해,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LG유플러스, AI 활용 도로 위험 감지 시스템 용인에 확대 적용
LG유플러스가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시에 확대 적용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도로 위 포트홀과 노면 파손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반 도로관리 체계가 지방자치단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차량 이동 데이터를 활용한 초정밀 관제 기술이 행정 효율을 끌어올리면서 시민 안전 강화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