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정부, ILO 플랫폼 협약 비준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말 입법 추진
정부, ILO 플랫폼 협약 비준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말 입법 추진
8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표결 이탈 잇따라 지역 현안 농지법서 이견 드러나
8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표결 이탈 잇따라 지역 현안 농지법서 이견 드러나
새마을금고, 소상공인에 2000억 저금리 대출 공급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할리우드 영화계, AI 기업과 사상 첫 저작권 보호 합의
미국 영화협회(MPA)와 바이트댄스가 AI 기술로 생성된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시댄스' 모델이 할리우드 콘텐츠의 무단 복제 문제를 일으킨 지 6개월 만에 이루어진 합의이며, 새로운 모델에는 지식재산권 보호 기능이 적용됐다.
김해시, 레이크우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방문…문화·청소년 교류 논의
김해시가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시의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현지를 찾아 두 도시의 우호 관계를 다지고 문화교류의 지평을 넓혔다. 김해시는 레이크우드시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현지를 방문해 시승격 30주년 기념행사와 대표축제인 ‘2026 SummerFEST’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김해시의회 정준호 부의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 4명과 공연단 4명 등 모두 8명이 참여했다.
민주당 이진숙 방지법 발의 역사왜곡 직무정지 1년 강력제재
민주당 이진숙 방지법 발의 역사왜곡 직무정지 1년 강력제재
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손잡고 차세대 소형원전(SMR) 상용화 속도
정기선 HD현대 회장 "SMR 원자로 상용화 속도낼 것"
한화시스템, TTA와 AI 5G 전술통신체계 개발 협력
한화시스템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3일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및 MOSS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 한화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상 5G망과 위성 등 비지상망을 통합 운용하는 차세대 전술통신체계를 개발한다. 국제 이동통신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을 개발 초기부터 반영해 해외 군과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화시스템은 TTA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과 디지털 감사 도입 협력
이세걸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임감사위원(오른쪽)이 정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이사(왼쪽)와 '감사 전문성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감사업무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단순한 감사 협력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사고 발생 이후 원인을 찾는 사후 감사에서 위험을 사전에 포착하고 차단하는 예방형 감사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한난)는 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공단)과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분야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기기 공급을 연계한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