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세라젬, AI로 집 안 건강 관리 비전 제시
세라점이 지난 9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AI 웰니스 홈'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라점은 파트너사들과 AI 기반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업들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24시간 선거범죄 수사 상황실’ 가동
경찰청은 전국 280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5대 선거 범죄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딥페이크 등 허위 조작 정보 범죄는 사이버수사대가 최초 유포자를 추적·검거하며, 신고자에겐 최대 2억 원의 보상금과 보호 조치가 제공됩니다.
AI, 가상 대중으로 여론·미래 예측
인공지능 페르소나를 활용해 여론과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 궈항장의 '미로피시' 서비스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미국 '아루', 국내 스타트업 '인텔리시아' 등은 가상 소비자를 생성해 신제품 반응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스탠퍼드대 박준성 박사의 연구 기반 플랫폼 '시밀리'도 창업되었습니다.
성주군 참외 첫 수확, 스마트 농업 전환 신호탄
성주군이 50년 이상 이어온 흙 대신 양액재배 방식으로 첫 참외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의 기술을 적용한 이번 시범사업은 연작 장해 등 지역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 참외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6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연구소와 농업기술센터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베이조스, 150조 원 규모 AI 펀드 조성 추진
제프 베이조스는 1000억 달러 규모 펀드로 제조 기업에 AI 기술을 이식할 계획이며, 중동과 싱가포르에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입니다. 한국 정부의 이영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팁스 R&D 지원을 2배 확대하고 STTR 프로그램을 신설해 딥테크 분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LG AI연구원, 초거대 AI 성공 비결은 '팀 협업'
LG AI연구원이 복잡한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했으며, 성공 비결로 팀 협업을 꼽았습니다. 연구팀은 팀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기술 개발 난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대교협, 대입 상담 교사 500명 위촉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하여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1대1 대입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어디가' 포털과 전화로 이루어지며, 6월 말 AI 챗봇 신설 및 2028학년도 입시 개편안 관련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AI 벤치마크,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기존 AI 벤치마크는 명확한 정답이 있는 고립된 문제에 대한 성능만 비교했으나, 실제 AI는 복잡한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영국 런던 병원의 방사선 AI 사례처럼, 벤치마크에서 빠르던 AI가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 시간으로 인해 오히려 업무 지연을 초래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부터 영국, 미국, 아시아 등에서 연구된 실제 AI 배포 사례를 기반으로 인간과 AI의 협업을 맥락에 맞게 평가하는 HAIC 벤치마크가 대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6개 정책금융기관,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 등 6개 정책금융기관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국민성장펀드 운영 지원, 지역금융 활성화,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등 7대 핵심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대차그룹·엔비디아, 자율주행 협력 강화…로보택시 확대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및 자율주행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한다.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플랫폼을 활용해 레벨 2+ 양산차 기술과 레벨 4 로보택시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GTC 2026에서 AI 반도체를 자율주행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삼성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공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계 최고' 극찬
GTC서 HBM4E 최초 공개한 삼성…젠슨 황 “세계 최고” 극찬 삼성 부스 직접 방문…“어메이징 HBM4” 파운드리와도 협업…“삼성에 정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