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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역

정청래, 5·18 헌법 전문 수록 무산 사과 후 지방선거 승리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실패를 사죄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이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 동구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호남 지역 지원을 약속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가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언급했다.

민주당, 지방선거 필승 다짐하며 호남 보상 약속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충청·호남 공천자대회에서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호남 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한 20조원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통합이 희생에 대한 보상임을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호남 지역 선거 경쟁 돌입… 6.3 선거 최대 관심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텃밭인 호남 지역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14명을 대거 공천하며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광주·전남을 방문해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전국 조직 강화

정청래 "국민 눈높이에서 겸손하게 승리" 민주당, 권역별 출정식 돌입…11일 서울·강원, 12일 충청·호남 예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경기·제주 공천자대회에서 후보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민주, 전남-대구 '지방선거 공동 승리' 협약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월 지방선거 공동 승리를 목표로 대구광역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 상생과 이재명 대통령의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의 출발점이며,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