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남-대구 '지방선거 공동 승리' 협약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월 지방선거 공동 승리를 목표로 대구광역시당과 손잡았다.
이 협약식은 '하나의 민주당,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공동 협약식'으로 진행됐다. 영호남 지역 간 상생과 통합 기반을 구축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국민 통합과 균형 발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실천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협약식에서 "영호남이 함께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하나된 민주당으로서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내겠다"고 발언했다. 협약식 후 김원 활동으로 분류되는 김원이 위원장은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하며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전남도당은 대구광역시당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26일과 27일 경남도당, 경북도당, 울산시당을 잇따라 방문해 전국 단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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