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세라젬, AI로 집 안 건강 관리 비전 제시
세라점이 지난 9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AI 웰니스 홈'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라점은 파트너사들과 AI 기반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업들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취업박람회 25개 기업 320여 일자리 채용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가 1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려 25개 기업이 참여, 320여 개 일자리에 대한 현장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1:1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에게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SK, AI로 창업 세대의 정신을 잇다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AI로 재현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며 조직 문화 강화에 나섰다. 영상에는 최종건 회장의 도전 정신과 최종현 회장의 장기적 관점 경영 및 수직계열화를 통한 이동통신 사업 진출 등 핵심 경영 사례가 담겼다.
미국-이란-파키스탄 3자 회담 시작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시작했으며, JD 밴스 상원의원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장이 각각 이끈 양측은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이란 핵 프로그램 등의 쟁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데이캡 음주 문화 확산 건강 챙긴다
Z세대를 중심으로 낮이나 이른 저녁에 술을 즐기는 '데이캡' 문화가 확산되며, 건강과 일상을 챙기려는 실속형 음주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도수 및 무알코올 칵테일 수요가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젊은층의 주점 소비 감소와 함께 무·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가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대전여성기업인협회, 과학 분야 리더십 강화 선언
대전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도경)가 과학 분야 여성 리더십 강화를 선언하며 출범했습니다. 4월 13일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여성 기업인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이준석, 양당 추경 합의 돈잔치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양당의 '돈잔치'이자 '야합'이라며 비판했다. 그는 삭감 대상 사업들이 유지되거나 증액되고 민생과 무관한 쿠폰 예산이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이는 국가 위기 극복이 아닌 선거용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다.
박민우 AVP본부장, 자율주행 전략 공개
현대자동차·기아 박민우 본부장은 미래 자율주행 전략으로 다목적 차량(PBV)과 로봇을 연계한 '라스트 마일' 배달 서비스를 구상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2028년부터, 기아는 2029년 하반기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환율·유류할증료 부담에 면세업계 부진 지속
고환율과 고유가 부담으로 면세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신세계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업계에서는 고객 부담 완화와 수익 안정화를 위해 각 면세점에서 할인,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치권, '이원적 당 지도체제' 필요성 공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정치인과 학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한국 경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정치 개혁 인식 설문 결과, 대다수 응답자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 권한 분담 등 이원적 지도체제 도입과 공천 과정의 투명성 확보 필요성에 공감했다.
유가 하락에 뉴욕 증시 주요 지수 급등
미국 증시 주요 지수들은 상승했지만,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95.50달러로 15.45% 급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델타 에어라인스 등 항공주와 메타 플랫폼스 등 빅테크 및 반도체 장비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으로 향해 이란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계획 발표
김해시 화목동 일대를 항만, 공항, 철도가 연계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복합물류 허브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제정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대형 컨벤션 센터 건립, 글로벌 전자상거래 유통센터 유치, 진해신항~가덕도 신공항 연결 교통망 확충 등이 주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