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건수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은 서울부터 왔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7월 증가율은 서울 17.9%, 제주 7.2%로 갈렸다. 반등의 동력인 혼인 증가가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출생아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인구는 6년 7개월째 줄고 있다
6월 출생아 2만3111명으로 24개월 연속 증가, 상반기는 7년 만 최대다. 그러나 전국 인구는 6년 7개월째 자연감소 중이고 반등은 서울에 집중돼 있다.
출산율 반등, 예산 효과인가 통계 착시인가
18년 만의 출산율 반등, 정부가 쏟은 380조원 예산의 성과인지 혼인 지연효과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통계 착시인지를 데이터로 짚었다.
출생아 15%↑, 반등인가 착시인가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2% 급증했지만, 통계청과 전문가 분석은 이를 정책 효과가 아닌 '2차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에 따른 일시적 반등으로 본다.
출산율 반등, 골든타임은 5년뿐이다
4년 만에 반등한 합계출산율 0.80명, 실제 동력은 정책이 아니라 에코붐 세대의 인구 파도다. 5년 남은 골든타임의 정책 우선순위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