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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자리 두고 여야 협상 시작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가 11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를 맞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번 주 22대 국회 후반기 원(院) 구성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합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을 입법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상임위원장을 가져가겠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으로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핵심 상임위원장을 야당이 해야 한다는 국민의힘이 세게 맞붙을 전망입니다.

6월 14일 입법 리포트: 텍사스 중소기업 지원 법안 경제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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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철강 규제 논의, 자유무역 질서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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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 판결 거론하며 이재명 사법 리스크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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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입법 과제 본격화 여야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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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법사위원장 배분은 협상 대상 아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2일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에서 법제사법위원회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다수 의석을 근거로 법사위원장직을 자신들의 몫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지난 국회에서 양보했던 전례를 들어 이번에는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6월 9일 입법 리포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특검·국조 논의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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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시사하며 입법 드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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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의장단 선출 본회의서 발언

“선관위 성역으로 운영돼 무능과 오만 커져” “이 법안에도 권한쟁의심판 내면 국민에 의해 해체될 것” 6·3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5일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6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경제적 약자 보호 입법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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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채상병 특검법 헌법소원 입법 정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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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법 위헌성 논란 헌재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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