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어버이날, 청년 부모 소외되고 노인만 챙겼나
지난 어버이날,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자신의 나이를 불문하고 경로행사장 등을 찾으며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뵈었노라며. 어버이들의 연륜을 강조하면서. 하지만 이날 자식들을 기르는 20~40대 어버이들에 대한 격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관급 행사들을 봐도 어버이날인지, 노인의 날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다. 20~40대여도 자녀를 기른다면 엄연히 어버이가 아닌가. 관급 행사나 정치인의 언어는 이들도 포괄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어버이날은 이제 거의 노인의 날처럼 보인다. 어머니·아버지보다 노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인상이다. 노인의 날이 10월 2일에 따로 있긴 한데 말이다. 한국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을 묶어 어버이날로 기념하지만 미국 등에는 어머니의 날, 아버지의 날이 따로 있다. 대신 미국은 '조부모의 날(National Grandparents Day)'을 기념한다. 아무래도 자식과 손주가 없는 노인들에게는 아쉬운 명칭이다. 나를
울주 서부종합복지관, 고독사 예방 위한 통합 캠페인 진행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4일 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사례관리, 1인가구 복지 사업이 참여하는 통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안내하고 '따뜻한 한마디 엽서 작성' 등 프로그램으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산구, 1인가구 위한 AI 돌봄 서비스 도입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위해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 지원과 더불어 24시간 긴급 구조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