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용산구, 1인가구 위한 AI 돌봄 서비스 도입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4. 13. AM 11:39:46· 수정 2026. 4. 25. PM 4:24:19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보급되는 AI 스피커는 말벗 기능, 음악 감상, 날씨·뉴스 제공, 치매 예방 프로그램, 복약 알림 등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AI 스피커에는 24시간 작동하는 긴급 구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가 “살려줘” 또는 “도와줘”와 같은 구조 요청을 하면, 스피커는 이를 인식하여 관제센터와 119에 즉시 연락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