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100조 벌어도 6.5%, 삼성 실적 뒤에 숨은 파운드리의 벽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은 글로벌 빅테크 최초의 분기 100조다. 그러나 파운드리 점유율은 6.5%까지 떨어졌다. AI 붐의 판돈이 흐르는 방향과 한국의 몫을 숫자로 짚는다.
석 달에 100조 버는 삼성전자…시장은 왜 반갑지 않아하나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05조원까지 올랐지만 외국인은 한 달간 20조원을 팔았다. HBM4 초호황과 시장의 의심 사이, 한국 경제가 짚어야 할 진짜 질문을 짚는다.
삼성전자 시총 1812조원으로 정상 굳혔다
2026.10.06 기준 한국증시 시가총액 TOP
미래기금 지출 30% 정부가 국회 없이 바꾼다
미래기금 지출 30% 정부가 국회 없이 바꾼다
삼전닉스가 밀어준 821조 예산…법인세, 15년 만에 소득세 넘었다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의 이면에는 반도체 호황으로 216조까지 뛴 법인세가 있다. 15년 만에 소득세를 추월한 세수 구조와 순환 세수에 기댄 지출 팽창의 리스크를 짚는다.
821조 슈퍼예산의 착시, 채무비율 48.3%의 안쪽
2027년 예산안 821조 원. 채무비율은 48.3%로 내려가지만 채무 잔액은 사상 처음 1,500조를 넘는다. 반도체 세수에 기댄 균형 재정의 구조를 숫자로 짚는다.
증시 대기자금 100조 원을 5거래일 만에 되찾았다
▲ 2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코스닥 지수는 10.10포인트(1.21%) 오른 844.48로 마감했다. 최근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자 증시 대기자금 성격의 투자자예탁금이 5거래일 만에 100조 원을 다시 넘었습니다. 오늘(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투자자예탁금은 100조 9천82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출 78% 폭증의 두 얼굴…714억 달러의 절반은 반도체다
9월 1~20일 수출이 714억 달러로 78% 급증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절반가량이 반도체에서 나왔다. 품목·시장 편중의 실태와 그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삼성·SK, 한전 25조 선납 거절…AI 시대 병목은 기술 아닌 전력망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이 양사 거절로 무산됐다. 210조 부채와 2027년 말 차입한도 특례 종료 사이, AI 반도체 전력망 재원의 공백을 짚는다.
세수 풍년인데 나랏빚 1500조…821조 예산안이 숨긴 구조
내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에 증가율 12.8%로 역대 최대다. 반도체 세수 풍년 뒤에 숨은 162조 미래대응기금의 구조와 국가채무 1500조 시대의 함의를 짚는다.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내년 국세수입 100조원 늘어나 조만간 발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4일 내년 국세 수입이 정부가 당초 중기재정계획에서 잡은 전망치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에 "조만간 예상과 함께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슈퍼 예비비라는 주장이 있는데 정부가 막 갖다 쓰는 돈이냐'라는 안 의원의 질문엔 "결코 그렇지 않다"며 "국회 예산 심의권은 당연히 법률과 헌법에 따라서 존중되고 그 규정에 따라서 저희가 편성하고 집행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또 박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어촌특별세 증가분을 미래대응기금에 포함한다'는 보도의 진위와 관련한 민주당 문대림 의원 질의에는 "급증한 증권 거래세로 인해서 10조원가량의 추가적인 재원이 마련된 만큼 이것을 어떻게 농촌 지역의 발전이나 농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인지를 가지고 검토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