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7월 전국 아파트 3만 세대 공급 예정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기지개’..2만9671세대 공급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Mississippi middle schoolers stop runaway bus after driver loses consciousness from asthma attack About 40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on board when the driver passed out on the highway after leaving campus
미국 앨라배마주서 일가족 3명, 끔찍한 범죄로 숨진 채 발견
Mom, pregnant teen and 12-year-old found bound and murdered as police hunt multiple suspects Lisa Gail Fields, 46, Keziah Arionna Luker, 17, and Thomas Cordelle Jr., 12, were found with hands bound in separate rooms
불법체류자 음주운전, 아동 2명 숨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르탄버그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자전거를 타던 12세와 9세 소년 두 명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는 서류상 체류 자격이 없는 에리 오토니엘 로블레로-페레스로, 사망 유발 중범죄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보석이 불허된 채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통지서가 발부되었습니다.
남해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은 2026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 영양, 교육 등 통합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기회 보장을 목표로 한다.
부모가 12세 이하 아동 살해 후 극단 선택… '동반 자살' 아닌 '아동학대'로 봐야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혜욱 교수 연구팀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 120건을 분석한 결과, 12세 이하 피해 아동이 86.5%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사건들은 '동반 자살'이 아닌 극단적 아동학대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