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의혹 13건, 수사 적정성 두고 경찰 심의
서울경찰청은 5일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장기 수사의 적절성을 논의하기 위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에서 핵심 쟁점은 김 의원이 차남의 취업 및 대학 편입에 부당 개입했는지에 대한 의혹이다.
법안 폭주 22대 국회, 정작 늘어난 건 규제뿐
22대 국회 법안 발의는 역대 최다지만 처리율은 20%대에 그쳤고, 그나마 통과되는 법안 중 규제 법안 비중은 21대 9.6%에서 33.1%로 급증했다.
국회, 법안 1만4천건 찍고 5건 중 1건만 통과
22대 국회 의원발의 법안 처리율이 21.5%에 그친 가운데, 규제 관련 법안일수록 계류가 길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보험 민원 급증, 과실 책임 합의금 관련 분쟁 늘어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과실 책임 범위와 보험금 지급액 산정을 두고 민원과 법적 공방이 늘어나는 추세다. 적법한 피해 회복이 아니라 합의금을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제기되는 민원 및 소송이 적지 않아 보험제도 전반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30일 보험연구원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손해보험 관련 민원은 4만8281건으로 전년 대비 19.6% 늘었다.
유럽 5월 혐오 범죄 급증, 방화 사상 최고 기록
지난 5월 유럽에서 기독교를 향한 혐오 범죄가 크게 늘면서, 이로 인한 방화 사건이 올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6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조특위 출범 이준석 합류
6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조특위 출범 이준석 합류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 콘크리트 5년간 13건 떨어져
지난 5년간 서울 지하철 고가도로에서 13건의 콘크리트 낙하 사고가 발생해 차량 피해를 입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설 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은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중 사고 예방 비중을 30%로 확대하고 노후 시설의 안전 점검 및 보수 강화를 촉구했다.
금융사고, 1조원 넘게 발생…이틀에 한 번 꼴로 터져
2.4일에 한 번꼴 발생 최근 6년여간 사기와 횡령 등 국내 금융권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사고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올해도 약 이틀에 한 번꼴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에 제출한 ‘국내 금융업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609건, 누적 사고 금액은 1조2419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한경협, 산업 혁신 막는 낡은 규제 100건 개선 건의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낡은 규제 100건의 개선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습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아파트 주차 로봇 설치 허용, AI 학습 시 저작권 면책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중소기업 677곳, 중동 전쟁 피해 확산
중소벤처기업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운송 차질과 물류비 상승, 계약 지연 등이 이어지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중동 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접수 건수는 총 677건으로, 전주보다 59건 증가했습니다.
이천 공장 사고로 13번째 이주노동자 사망
경기도 이천의 한 자갈공장에서 23세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가 가동 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올해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