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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선거특검 후보 2인, 14일까지 확정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추천위원회는 오는 14일까지 최종 후보 2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용관 변호사가 선임되었으며, 특검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최저임금 1만700원, 숫자 뒤의 두 한국

2027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3.7%↑)으로 확정됐다. 인상률 반등의 이면에 있는 미만율 21%와 한국 특유의 높은 자영업 비중을 데이터로 짚었다.

최저임금 3.7% 인상, 숫자가 가리키는 반쪽 처방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 확정, 업종별 차등은 또 부결됐다. 미만율·폐업 통계로 본 일률 인상의 명암.

강남3구 지난달 토지거래허가 신청 21% 감소

지난달 강남 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전월 대비 21.3% 감소한 558건으로, 서울 전체 하락폭을 상회했습니다. 업계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가 주택 관련 세제 개편 언급 이후 보유세 부담 우려로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세를 보인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송파구와 강남구가 각각 24% 넘게 줄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번개장터 구매자 연락 두절 시 정산 기다리지 않고 대처하는 법

"번개장터 구매자 연락 두절 시 정산 기다리지 않고 대처하는 법"에 대해 최근 이슈인 카카오톡 알림톡 사태까지 포함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최근 번개장터의 시스템 변경(네이버 인증 도입 등)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매자의 연락 두절은 판매자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정산 시점을 앞당기는 '정산 신고' 기능 활용]**입니다. ---

광주 서구, 생애주기별 복지 사업 확대

광주 서구는 청년의 자립 지원과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서구청 전경/자료 사진 서구는 오는 8월 중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사업 대상자 190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에어컨 튼 만큼 늘었다…역대 두 번째로 많이 쓴 전기, 97.1GW 넘어설까

7월 13~14일 최대전력수요가 92GW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전력 사용량이 역대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온열질환자도 두 달 반 동안 1,399명 나왔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서 영장 반려·송치서 법조항 오기

영장 내용 잘못 적어 2차례 반려…송치 보고서도 법 조항 오기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검찰 송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희토류·헬륨·칩, 한국은 이미 낀 몸이다

중국의 희토류·헬륨 수출통제와 미국의 엔비디아 칩 국경간 추적 조치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처한 공급망 딜레마를 데이터로 짚는다.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못 지키는 법이 되나

2027년 최저임금이 표결 끝에 1만700원으로 확정됐다. 미만율 12.5%와 폐업 100만 건 시대 데이터로 최저임금 정책의 명암을 짚는다.

EU는 브레이크, 한국은 액셀…AI규제 엇갈린 시계

EU는 AI법 핵심 조항 시행을 16개월 미뤘지만, 한국은 세계 최초로 AI기본법을 전면 시행한다. 스타트업 98%가 준비 안 됐다고 답한 현실을 짚는다.

美 풀고 EU 미루는 AI규제, 한국만 먼저 켠다

미국은 AI 주(州) 규제를 걷어내고 EU는 고위험 규제를 2027~2028년으로 미룬 사이, 한국은 2026년 1월 AI기본법을 예정대로 전면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