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광주 술집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 징역 6년 선고
지난 1월 광주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옆자리 손님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30대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8)에게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8일 광주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B씨(30)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B씨 얼굴을 10차례 이상 때렸고 B씨가 쓰러진 뒤에도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여교사 몰카 공유 20대 남성 징역 1년 선고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재학 중이던 20대 남성이 여교사 8명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해 동급생들과 공유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동급생들도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기소되었으며, 법원은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고려해 엄벌에 처했습니다.
강훈식, 고교생 피살 사건에 "특단의 대책" 촉구
강훈식, 고교생 피살에 “특단 대책…청소년들 물음, 아프게 들어야”
대구 아파트 승강기서 20대 남성, 이웃 50대 주민 살해
어제(9일) 대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층간소음 문제가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흉기 공격받은 여고생, 119에 도움 요청하며 저항
24세 장모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 B양을 흉기로 공격해 B양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과정에서 20대 남성 A군도 다쳤으며, 범인 장모씨는 충동적인 범행 동기를 진술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A군에 대해 의사상자 신청 및 표창 수여를 검토 중입니다.
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광주 도심 고교생 피습 사건의 피의자 장모(24)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장씨는 지난 5일 광주 월계동에서 고교생 A(17)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다른 고교생 B(17)군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약물 음료 건넨 김소영 머그샷 공개
피해자 측 "약물 음료 건넨 이유 설명하려는 듯" CCTV엔 비틀거리는 남성 이끄는 모습...방청석 술렁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3월 9일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소영의 머그샷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광주 여고생 살해 혐의 20대 남성, 구속영장 심사 출석
광주 도심에서 17세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7일 구속됐다. 범행 직후 붙잡힌 그는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으나, 경찰은 증거 인멸 정황을 파악하고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남양주 20대, 10대 흉기 찌른 살인미수 혐의 체포
남양주에서 유흥업소 호객행위를 하던 20대 남성 A씨가 처음 본 10대 남성 B씨와 시비가 붙은 뒤 흉기로 찔렀다. B씨는 병원에서 수술받고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남양주남부경찰서에서 구속 수사 중이다.
구직 사이트 이용 보이스피싱 가담 20대, 1심서 징역 1년 선고
구직 사이트 통해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 “사회적 해악 커 엄벌”…춘천지법 징역 1년 선고 춘천지법 전경.
20대 4명, 15세 여학생 성폭행 혐의로 기소
술에 취해 의식이 없던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이 중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기소했으며, 피해자가 심신 상실 상태였다고 판단했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