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예산
재정준칙 10년째 표류, 나랏빚은 안 기다린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2016년부터 이어진 재정준칙 법제화 시도가 10년째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데이터로 짚었다.
나랏빚 증가속도 세계 2위, '아직 낮다'는 정부
한국 국가채무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지만 5년간 21%포인트로 선진국 중 두 번째로 빠르게 늘었다. 재정준칙 부재 속 2029년 58% 전망까지 짚었다.
국가채무 1415조, 청구서는 이제 시작이다
2026년 예산 총지출이 8.1% 늘며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었다. 이자비용만 36조원, 확장재정의 청구서가 어디로 향하는지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