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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급여 신청 3건 중 1건 이상 탈락… 최저생활 미달 기준이 걸림돌

남인순 의원이 복지부 자료 분석 결과,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생계급여 신청 119만7천여 건 중 36.7%인 43만9천여 건이 탈락했으며, 탈락 사유의 절반 이상이 소득인정액 기준 초과였다. 특히 기준중위소득 32~34% 구간에서 근소한 차이로 탈락한 가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남 의원은 정부 종합계획과 국정과제에도 담긴 선정기준 35% 상향을 조기에 시행해 빈곤층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건희 건강 민원만 1천건 쏟아졌다

"여사님 괜찮으시냐"…김건희 건강 관련 구치소 민원만 1천건

22대 국회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55건

2026.10.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이화영, 16개월간 454차례 접견

이화영, 李정부 출범 후 16개월간 454차례 접견…20차례는 특별면회

서울교통공사 적정인력은 현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었다

서울교통공사 임금·단체협상에서 신규 채용 규모가 쟁점이 된 가운데, 공사가 의뢰한 인력 진단 중간보고서가 현재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은 인력을 적정 수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는 재정 악화를 배경으로 노조와 공사 본사, 서울시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노조는 지난달 28일 1405명 신규채용을 요구하며 교섭 결렬 시 쟁의행위 절차 준비에 나섰다.

불고기 앱에서 1,079만 건…AI 해킹에 뚫린 회사들 순위

일본에서 AI를 활용한 해킹이 확산하며 올해 부정 접속 피해가 반년 만에 600건, 작년 1년치를 넘어섰다. 개인정보가 가장 많이 새어나간 회사들은 어디였을까.

윤호중 장관, 김지용 후보자 '밀정' 주장에 "제청 안 했을 것" 반박

윤호중, 추미애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

소년범죄 4년새 45% 늘어 5만건 넘었다

죄명으로 보면 절도 사건이 1위, 14세 이상 16세 미만 가장 많아. 법원에 접수된 소년범죄 사건 수가 4년 만에 45%나 증가해 지난해 5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이 AI 칩을 우주에 올렸다…한국은 전력 심사에 2년

구글이 TPU 4개를 실은 첫 시험위성을 궤도에 올렸다. 전력 병목이 AI 인프라를 우주로 밀어내는 와중, 한국은 한전 전력 사전검토에 최대 2년씩 걸린다.

올해 스토킹·가정폭력 검거 41% 늘었다

경찰이 올해 1~8월 스토킹·가정폭력 피의자 4만3788명을 검거해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했으며, 유치 및 전자장치 부착 등 선제적 조치도 크게 늘었다. 한편 사회복무요원 무단이탈 혐의로 기소된 위너 멤버 송민호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10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1건뿐

10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1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