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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곳

아이는 다시 늘고 있는데, 학교는 지금 없어지고 있다

2026학년도 초등 1학년 입학 예정자 29만 8,178명, 사상 첫 30만 명 붕괴. 출생아는 늘고 있는데 학교는 폐교와 교사 감축으로 줄어드는 시차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줄었고 5년간 153곳이 통폐합됐다. 인구 반등과 학교 소멸 사이 7년의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쿼터는 줄고 의존은 커진 외국인 노동력

체류외국인이 사상 첫 280만 명을 넘어선 해, 정부는 고용허가제 쿼터를 5만 명 줄였다. 인력난과 정책이 엇갈리는 지점을 데이터로 짚는다.

8월 24일 공정위 리포트: 데이터·AI 플랫폼 절반이 제재 불똥

8월 24일 공정위 리포트: 데이터·AI 플랫폼 절반이 제재 불똥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AI 투자 급증으로 MLCC 등 장기계약 확산 및 거래 방식 변화

MLCC·기판·변압기·테스트소켓까지 장기계약 제품 주문 넘어 미래 생산능력 선점…AI가 거래 방식 바꿈

청년만 움직인다, 멈춰선 지방소멸 시계

인구이동은 사상 최저인데 20대만 이동률이 늘며 수도권으로 향한다. 소멸위험지역 61.5%,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5.6%가 보여주는 정책의 헛발질을 짚는다.

AI 전력 전쟁, 청구서는 누가 받나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이 미국에서 가정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진 가운데, 한국의 메가특구법·SMR 특별법이 요금 전가를 막을 원가 해법이 될 수 있을지 분석한다.

지방대 경쟁률 반등, 착시일 뿐인 이유

2026학년도 지방대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0점대 경쟁률 대학이 남아있는 등 위기는 여전하다는 데이터 분석.

진주 이혼 전문 변호사 선임 비용과 합리적 선임 방법

진주시 및 경남 서부권(진주, 사천, 통영 등)을 중심으로 이혼 소송을 고려하신다면, 비용 문제는 가장 중요하고 현실적인 고려 사항입니다. 특히 수도권 대비 로펌 선택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적합한 전문가를 선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청하신 대로 최정보와 통계치, 전문가 의견, 비교 분석을 포함하여 진주 지역 이혼 전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초1 30만 붕괴, 지방대는 이미 문 닫는다

2026년 초등학교 1학년이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지방대 정원 미달이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통폐합 보조금으로 대응하지만 시장 조정을 늦추는 방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