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과 함께 엔비디아·코닝, 미국에 3천 개 일자리 창출하는 공장 짓는다
칩 제조사 엔비디아와 통신망 핵심 부품인 광섬유 생산업체 코닝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3곳의 생산 시설을 새로 짓는다. 이 투자를 통해 약 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 175년 역사의 코닝은 AI 시대에 필수적인 고속 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광섬유를 생산하며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AI 기술의 급성장과 함께 제조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다.
코닝의 노스캐롤라이나 윌밍턴 공장 계획 감독관 에밀리 케이펙은 AI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가 코닝 제품의 필요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 세계가 AI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코닝의 유리 광섬유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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