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3분의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최저임금 3.7% 오르는 사이, 폐업은 62만 건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0년 새 최저 수준이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숫자로 짚은 정책과 현실의 괴리.

美 상장사 매출 1위 아마존·순이익률은 알파벳 최고다

2026.08.21 기준 미국증시 매출 TOP

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발의…누적부채 169억원 쟁점

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발의…누적부채 169억원 쟁점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임기 단축 카드로 개헌 논의 재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임기 단축 카드로 개헌 논의 재개

주택난 속 기독교인들, 남는 방 공유 호소

기독교인 앤드루 버그 부부가 남는 방을 개방해 한나 마리에게 9개월간 무료 거처를 제공했고, 마리는 가사 노동을 돕는 방식으로 상호 협력했다. 이러한 공유 거주는 임대료 급등과 주거 비용 부담으로 인한 주택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대안이 되고 있다.

막으면서 판다, 엔비디아 칩의 두 얼굴

미국이 대중 AI칩 수출을 통제하면서 동시에 매출 지분을 챙기는 사이, 중국 공장의 허가 지위를 잃은 한국 반도체 기업이 정책 틈새에 끼였다.

직원 88% 쓰는 AI, 승인은 3분의 1을 놓쳤다

Cyera 직원 88%가 매주 쓰는 AI 도입 성과와, 승인 과정에서 위협의 3분의 1을 놓친 하커뉴스 실험을 나란히 놓고 전사 배포의 진짜 관문을 짚는다.

수출 989억 달러의 착시, 반도체 뺀 한국은 그대로다

7월 수출 989억 달러 역대급 실적 이면에는 반도체 40% 쏠림과 자동차·화학의 동반 부진이 있다. 대만 사례로 본 편중 리스크를 짚는다.

이브리걸, 합의 60일 당겼다는 셈법

이브리걸·허브스팟·머시코프의 AI 전환 성과 숫자를 해커뉴스 실무자 반박과 함께 비교 분석했다.

LG CNS, 20년 코드를 7개월에 절반값으로

LG CNS가 20년 된 레거시 시스템 API를 Claude Code로 99.1% 전환했다는 사례를 검증 공수·조직 설계 관점에서 뜯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