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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발언에 제128조 관심

이 대통령 “연임 안 한다” 선언해야…개헌, 국정 운영 가능하다

추경호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관계·업적 분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추경호 당선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원을 받아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는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3선 금지인데도 트럼프 지지층, 후계자 논의 꺼내

작년 3월엔 "농담 아니다"…전쟁으로 임기 늘어난 젤렌스키에 "그거 좋네" 美헌법은 3선 금지…강성 지지층에선 '부통령 당선돼 대통령 승계' 거론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들 탈당 이력 정면 공방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오른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는 25일 호남과 경남 일대에서 유세를 벌이며 유권자 확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정 후보는 타 후보의 과거 탈당 경력을 문제 삼았고,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는 각각 당 지도부 책임론과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 대응을 제기하며 공방을 벌였다.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도성훈 인천교육감, 3선으로 4년 임기 시작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며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AI 교육 강화,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교육 격차 해소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 발휘를 지원할 계획이다.

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

7월 1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민주당 법안 처리 '속도전'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직 유지 행보

6·3 지방선거 패배 후 사퇴 압박을 받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당권 굳히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계파색이 옅은 3선 중진 의원은 이날 "장 대표가 물러나고 비대위를 띄우는 게 맞다"며 "지금은 당원 구조가 망가져 있어 전당대회를 열어봐야 소위 강성 지지층이라 불리는 태극기부대가 분탕을 칠 게 뻔하다"고 말했다. 구주류 친윤계 관계자는 "지금 전당대회에 나가 당선돼봤자 결국 내년 8월까지 장 대표의 잔여 임기만 할 수 있어서 양질의 후보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며 "비대위로 당 체질을 개선한 뒤 전당대회를 열어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쥘 당 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의장, 경선으로 뽑는다

국민의힘은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 후보를 당내 경선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3선 강무길, 이종진 시의원 간 합의 추대가 무산되면서, 국민의힘은 23일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자리 두고 여야 협상 시작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가 11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를 맞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번 주 22대 국회 후반기 원(院) 구성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합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을 입법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상임위원장을 가져가겠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으로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핵심 상임위원장을 야당이 해야 한다는 국민의힘이 세게 맞붙을 전망입니다.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은성 의원 선출

청주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선 임은성 의원을 차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임 의원은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이후 청주시의회와 청주시 간의 소통 및 협력이 지역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