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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매시, 트럼프 겨냥 100만 달러 모금...경선 주목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한 토머스 매시 하원의원이 이번 주 1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경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경기남부 시장 후보들과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진표 나왔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 남부 5개 시와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주요 대진표가 완성됐다. 우리동네 사람들 이야기 주연록 리포터와 함께 출마 현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네, 이번 선거는 현직 시장들의 ‘성과와 연속성’에 맞선 도전자들의 ‘변화 요구’, 그리고 평택을 보궐선거의 다자 경쟁이 맞물리며 경기 남부 전역이 하나의 정치 무대로 떠올랐다.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정원오 격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현장을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6·3 격전지> 입니다. 첫 순서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일잘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5선 고지를 노리는 관록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최기문 영천시장, 3선 도전 본격화

무소속 3선 도전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성과·조직·소통’의 3축 전략을 앞세워 안정적 리더십과 검증된 행정력을 강조하며 선거 판세를 주도하고 있다. 무소속으로 3선 도전에 나선 최 후보는 지난 27일 영천시 호국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세 확장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으며, 현장 분위기는 ‘일 잘하는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민주당,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공천 확정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 전 의원을 비롯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민주당 정청래, 안성 찾아 선거 지원 나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월 27일 경기도 안성을 방문한다. 정 대표는 3선에 도전하는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안성중앙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경수·박완수, 경남지사 선거에서 맞붙는다

낙동강 벨트를 품고 있는 경남에서 흥미로운 매치업이 완성됐다. 전직 지사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현직 지사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드루킹 사건의 굴레를 벗고 복권 이후 '경남의 미완성 과제 마무리'를 선언한 김 후보와 노련한 행정력을 증명하며 '중단 없는 경남 발전'을 기치로 세운 박 후보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다. 이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김경수 민주당 후보(左),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3선 한병도 의원이 다음 달 6일 열리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1월 당선 후 3개월간 원내대표직을 수행했으며, 연임을 위해 최근 사퇴하고 성과 중심의 원내 운영과 민생·개혁 입법 완수를 강조했습니다.

광주 선거구 개편 확정,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어, 중대선거구가 일부 도입되고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어납니다. 이번 개편은 민주당 독점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수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본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