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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밴스 "한국 참여 여부와 무관하게 알래스카 LNG 사업 완수하겠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한국 정부 교체 여부와 관계없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으며, 알래스카산 가스가 더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으나, 한국 정부는 투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민주당 확신 있으면 조희대 탄핵하라

국힘, 與 '조희대 때리기'에 "확신있으면 탄핵하라…왜 망설이나"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71% 돌파 화려한 성적표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71% 돌파 화려한 성적표

이재명 대통령, 국감 첫날 가짜뉴스 경계 주문

이 대통령, 국감 첫날 “가짜 뉴스나 소모적 정치 공세 지양해야”

9개월 만에 기업가치 8배 뛴 AI 칩, 한국은 그 17분의 1

AI 추론 칩 스타트업 에치드의 기업가치가 9개월 만에 5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 제안가로 뛰었다. 같은 트랙의 한국 리벨리온은 23억 4천만 달러 — 격차 17배의 의미를 숫자로 짚는다.

국민의힘, 군의 북 지뢰 제거 협력 방침에 '식물 군대'라 비난

국힘 '北 지뢰제거' 軍 발표에 "식물군대, 안보주권 포기했나"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 개최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민주 “큰 결격사유 없으면 임명동의” 기류

국회 의결 없이 13.6조 옮기는 162조 기금…재정의 규칙이 바뀐다

반도체 호황의 초과세수 63.2조 원을 흡수할 162조 원 미래대응기금이 지출의 30%(최대 13.6조 원)까지 국회 의결 없이 바꿀 수 있게 설계돼 재정 통제 논란을 낳고 있다.

이재명 지지율 반등의 열쇠는 중도층이다

노무현·김영삼·이해찬의 교훈…이 대통령, 코어 지지층 넘어 중도실용 가는 법

트럼프, 방송 보도 불만에 폐업 위협 다시 꺼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폭스뉴스가 자신의 오하이오·앨라배마·텍사스·오클라호마 유세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며 트루스소셜에서 불만을 표출하고 폐업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 그는 폭스뉴스가 척 슈머·하킴 제프리스 등 민주당 지도부의 비판 방송에 시간을 할애한다고 비난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양원 다수당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전망 속에 갈등이 공개된 것이다.

이재명 반박에도 여당 일부 회의론은 가라앉지 않는다

李대통령 반박에도 與일각 회의론…김지용 청문절차 내홍 기로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 투자 안 하면 더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요구하며 추가 통상 보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국 정부는 경제성이 확인돼야 참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대미 투자 이행 조건을 둘러싼 양국 간 이견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블룸버그·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한국 측의 입장에 관한 질문에 “그들(한국)이 하고 싶지 않다면 나로서는 괜찮다. 그냥 더 많이 부과하면 된다(I’ll just charge them more)”고 답했다. 구체적인 조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외국 정부를 상대로 관세 부과를 경고할 때 사용해 온 표현과 비슷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