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자발찌 40대 스토킹 살해… 경찰, 신상공개 여부 논의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A 씨가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 후 A 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되었으며, 도주 우려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한편, 경찰의 더딘 대응에 대통령실은 책임자 감찰을 지시했고 경찰청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축구선수 손흥민 임신 협박 3억 갈취 일당, 실형
서울중앙지법은 7월 8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양모씨에게 징역 4년, 공범 용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손흥민 측을 임신 사실 폭로로 협박해 3억 원을 받아내고, 임신·낙태 사실 폭로로 추가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6.3 지방선거 앞 정당 지지도 조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과의 격차 확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54.3%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29.4%를 앞섰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TK에서는 국민의힘이 역전했다. 한편, 충북과 대구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불거지며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고용부 AI 채용 서비스 확대, 하루 57명 취업 지원
고용노동부는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 이용자가 2025년 말 기준 66% 증가하고, AI 추천 합격자도 61% 늘었다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은 AI가 개인 역량을 최적의 일자리에 연결하는 조력자 역할을 강조하며, 고용노동부는 AI 채용마당 구축 등 2026년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40대 스토킹 살인범 김훈 신상 공개
40대 남성 김훈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 A씨를 스토킹 후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김훈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으며, 그는 현재 범행 동기 진술을 회피하고 있다.
전자발찌 규정 13차례 어기고 살인까지... 감시망 구멍 드러나
남양주에서 40대 김 모 씨가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했습니다. 김 씨는 전자발찌 규정인 외출 제한, 전문의 진료 거부 등을 상습적으로 위반했습니다. 수많은 범죄 전력과 전자발찌 규정 위반에도 불구하고 격리 조치가 미흡하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