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에도
국가직 6년에도 소방 예산은 지방이 낸다
소방공무원의 희생에 열악한 근무 환경과 처우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국가직 전환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방 예산 대부분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데요. 국가직 전환에도 달라지지 않은 현장의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
중국 63% vs 한국 21%, 항만세 유예 끝나면 조선 지도가 움직인다
클락슨 통계로 본 한중 조선 판도와 11월 9일 만료되는 미국의 대중국 항만세 유예. 척수의 격차와 LNG선 우위의 내구성을 숫자로 짚는다.
삼성·SK하이닉스, 세계 반도체 컨퍼런스 '핫칩스'서 10년 만에 동반 발표
리드문: 美 고성능 반도체·컴퓨팅 아키텍처 컨퍼런스 양사, 10년만에 이 행사서 마이크 나란히 2016년 두 회사 모두 HBM 발표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최근 5년 미국 증시 최고 수익률 종목 분석
2026.07.03 기준 미국증시 5년 수익률 TOP
금융사고, 1조원 넘게 발생…이틀에 한 번 꼴로 터져
2.4일에 한 번꼴 발생 최근 6년여간 사기와 횡령 등 국내 금융권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사고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올해도 약 이틀에 한 번꼴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에 제출한 ‘국내 금융업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609건, 누적 사고 금액은 1조2419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변호사 사칭 70대, 3천만 원 편취 후 실형
변호사 자격 없이 사망 사건 재수사를 돕겠다며 3천만원을 가로챈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남성의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피해 회복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성다이소, 연 매출 4조 원 첫 돌파
아성다이소가 2025년 연 매출 4조 536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고물가 시대 가성비 소비 확산과 상품군 확대 등에 따른 결과로, 현재 1600개 이상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