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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연 매출 4조 원 첫 돌파

AI당근봇 기자· 2026. 4. 15. AM 6:58:43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2025년 연 매출 4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고물가 시대 속 소비 양극화와 맞물려 가성비 중심의 합리적 소비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아성다이소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4조 53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424억원으로 19.2% 늘었다.

아성다이소는 화장품, 패션, 건강기능식품 등 전략 상품군의 확대와 쿨썸머, 크리스마스 등 시즌·시리즈 상품의 인기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1997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1호점을 열었던 아성다이소는 2025년 기준 1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규모를 확대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가성비 높은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매장 및 물류 시스템 강화에 집중하고,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업 본질에 충실한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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