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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1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 기록, 저출산 추세 변화 가능성 시사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만 6916명으로 전년 대비 11.7% 늘며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혼인 건수도 12.4%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 증가와 2차 에코붐 세대의 출산 연령대 진입을 원인으로 보지만, 이상림 서울대 책임연구원은 이를 일시적 회복으로 보며 거시적 구조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NC서 개집 감금 아동 6명 발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레이시 더글러스 호컷 주니어와 레이첼리 마리 갈라소 2명이 13세 아동을 개집에 감금하고 다른 5명을 불결한 환경에 방치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피해 아동 6명은 모두 심각한 건강 이상과 저체중, 문맹 상태였으며, 용의자들은 보석 없이 구금된 상태입니다.

국민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장애인 차별 인식

한국장애인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장애인 차별 존재 인식률은 59.0%로 2019년보다 감소했으나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차별을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 근처 장애인 시설 설치 반대 비율도 줄었으며, 이경혜 원장은 고용 등 직접 경험이 인식 개선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부겸 대구행보, 국민의힘 후보 압축 변수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여러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의원의 독자 행보로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13일 TV 토론회 후 17일 본경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금융권, 현장 중심 실물경제 지원 강화

금융권이 산업 안전, 농식품 생산 등 경제 근간 분야에서 현장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산업 안전 구축에 33억원을 지원하고 6조원 규모 정책자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NH농협은행은 K-푸드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

쌍방울 '연어 술 파티' 의혹, 현장 검증서 여야 공방

쌍방울 북한 송금 사건의 '연어 술 파티' 의혹 현장 검증이 수원지검에서 진행된 가운데, 여야 위원들이 의혹 실현 가능성을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범여권은 이화영 전 부지사, 김성태 전 회장 등이 연루된 술 파티 가능성을 제기하며 반입 경위 등을 설명했으나, 야당은 설주완 변호사의 증언 등을 근거로 시간상 불가능하다며 반박했다.

위스콘신 부부, 6남매 굶기고 학대한 혐의로 체포

위스콘신주 크로포드 카운티에 사는 케이시 카노, 메리 카노 부부가 6명의 자녀를 수년간 굶기고 곰팡이, 벌레, 개 사료 등을 먹인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아동 학대 및 방임, 성행위 노출 혐의로도 기소되었습니다.

AOC,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시 불법 명령 거부 촉구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민간 시설 폭격 위협에 맞서 미군 장병들에게 불법 명령 거부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군사적 대응을 경고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며, 하원 민주당 지도부도 전쟁권한결의안 표결을 촉구했습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신혜식 등 6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측근 6명과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등이 공무집행방해 교사 및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조직적 지휘체계를 운영했다고 판단했으며, 전 목사 본인은 이미 구속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부실 대응 경찰 16명 징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서 경찰 대응 미흡으로 경찰관 16명이 징계받고 2명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김훈이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동안,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며, 구리경찰서장은 대기발령 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관계 범죄 2만2천여 건 전수 조사 및 고위험 사건 분류 등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천안함 유족 발언 비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의 북한 사과 요구에 "사과하라고 한다고 해서 북한이 하겠느냐"고 답했다는 보도를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은 대통령의 해당 발언이 46명 장병의 희생과 유족의 절규를 짓밟은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