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전자발찌 벗고 보름 만에 스토킹 피해 여성 살해
스토킹 범죄로 전자발찌를 찼던 남성이, 전자발찌를 뗀 지 2주 만에,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이 112에 신고한 것만 네 차례였고, 더구나 이 여성은 관계성 범죄 피해 고위험군인 A등급 관리대상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카페 돌진 사고로 1명 사망
미국 텍사스에서 오토파일럿(Autopilot) 기능을 사용 중이던 테슬라 차량이 주택가에 돌진해 사고를 낸 지 열흘 만에 캘리포니아에서도 테슬라 한 대가 카페를 덮쳐 인명사고를 냈습니다. 30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 쇼핑센터에서 테슬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한 대가 카페 야외석이 있는 인도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습니다. 테슬라 운전자는 64세 여성이었으며, 어린이 4명이 차량에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테슬라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이 작동 중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남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1명 사망
하남 망월동 주택 화재.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나 7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3일) 10시 45분쯤 경기 하남 망월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