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청송 주왕산 초등생 실종 이틀째 야간 수색
실종 이틀째인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생 A군(10대)을 찾기 위해 수색 당국이 야간 수색을 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전날(10일) 실종된 초등학생 A군을 찾기 위한 야간 수색작업을 한 모습. 수색 당국이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생 A군(10대)을 찾기 위해 야간 수색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경북소방본부는 야간 수색 계획을 통해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과 구조견을 추가 투입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야간 환경에서도 구조 대상자를 찾을 수 있도록 드론 4대를 투입한다"며 "구조견도 2마리를 추가 투입해 총 3마리가 수색 구간에 배치된다"고 설명했다.
흉기 공격받은 여고생, 119에 도움 요청하며 저항
24세 장모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 B양을 흉기로 공격해 B양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 과정에서 20대 남성 A군도 다쳤으며, 범인 장모씨는 충동적인 범행 동기를 진술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A군에 대해 의사상자 신청 및 표창 수여를 검토 중입니다.
텔레그램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2명 구속
비공개 채널 4개 운영, 참여자 1만 명 달해 광고 수익 챙기며 명예훼손·불법 영상물 확산 박제방 채널.
양주 세 살배기 아동, 머리 부상 후 끝내 사망
경기 양주시에서 머리 부상으로 혼수상태였던 세 살배기 아동 A군이 결국 사망했으며, 병원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로 친부 B씨가 긴급체포되어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하고 혐의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고교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혀… 구속영장 신청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고,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학생을 체포했습니다. 경기 광주 중학교에서도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있었으며, 교육계는 교권 보호 대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양주 3살 아이 학대 친부모 긴급체포
9일 양주시 옥정동에서 경련 증세를 보인 아기가 병원으로 이송된 후 머리 외상이 확인되어 아동학대가 의심됩니다. 20대 친부모가 긴급체포되었으나 어머니는 석방되었고, 뇌 수술 후 위중한 상태인 아기에 대한 아동학대 여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청주 10대, 초등생 폭행 후 금품 갈취
A군은 지난달 28일 청주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2대를 빼앗은 뒤 보복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미 8건의 혐의로 수사 중이던 A군은 재범으로 긴급 동행 영장이 발부되어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