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스타벅스 '탱크데이' 내부 폭로 실무진 책임론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정용진 회장이 사과하고 손정현 대표 등이 해임된 가운데, 내부 직원이 기획자의 무책임한 태도와 이로 인한 현장 파트너들의 피해를 폭로해 후폭풍이 거세다. 한 직원은 기획자 한 명의 잘못된 판단으로 생계 막막해진 파트너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다른 직원은 실무진이 반성하지 않는다고 추가 폭로했다.
은퇴 후 건강보험료 부담 늘어나는 지역가입자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된 경우 주택 등 보유 자산으로 건강보험료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 재취업 등으로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거나, 임의계속가입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사적연금 소득은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되며, 은퇴 설계 시 건강보험료 구조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법 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 구속 피했다
가족 또는 지인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하는 사이트 'AVMOV'를 운영해 온 30대 여성이 구속을 면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족과 연인, 지인 등의 신체 부위를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MOV' 운영자가 구속을 면했다. 수원지법은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범행 가담 정도와 주거 일정,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A씨는 40대 남성 B씨와 함께 AVMOV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2022년 8월 개설된 AVMOV는 가족·지인 신체 부위를 몰래 찍어 서로 교환하고 결제 시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는 불법 사이트로, 가입자 수만 54만명이 넘는다.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 임직원, 최대 6억 성과급에 세금 2.5억 추가 납부
국세청 시물레이션 통해 세액 계산 근소세 19.4배, 세율은 42%까지 올라 자사주 성과급은 원천징수분 제외 후 삼성전자 노사 합의에 따라 성과급으로 6억원을 받게 된 연봉 1억원의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은 올해 근로소득세로 2억5000만원가량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 선관위, 구청장 후보 기부·명함 배부 혐의 고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구청장 후보 A씨가 특정 교회에 헌금하고 종교시설 내에서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21일 대전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금지 및 선거운동 제한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입니다.
60대 아내, 남편 계좌에서 12억 인출해 징역형
수술을 받은 뒤 의식 저하로 생명이 위독해진 재혼 남편의 계좌에서 12억 원 상당을 인출하거나 이체한 60대 아내가 사기 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2부(박건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씨는 2018년 7월 B씨(2021년 11월 사망)와 동거를 시작한 뒤 202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B씨는 당시 전 부인과 이혼한 상태였으며, 오랜 기간 신장 투석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도의원, 경쟁 후보에 금품 건네 불출마 종용 혐의 고발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의회 의원 A씨가 경쟁 후보 B씨의 불출마를 종용하며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A씨는 지난달 말 B씨 측근 C씨의 자택을 방문해 B씨가 출마하지 않도록 설득해 달라며 현금 1천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1.3억 전달한 40대 남성 구속
울산경찰청은 지난달 경기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현금과 골드바 1억 3천만 원을 전달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사칭 전화에 속아 피해금을 전달했으며, 경찰은 CCTV 추적으로 A씨를 체포하고 범행에 사용하려던 골드바 4600만 원 상당을 압수했습니다.
변호사 사칭 70대, 3천만 원 편취 후 실형
변호사 자격 없이 사망 사건 재수사를 돕겠다며 3천만원을 가로챈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남성의 행위가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피해 회복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방송인 박나래, 5월 중 경찰 세 번째 조사 예정
입력 2026.05.10. 13:54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5월 중 3차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박나래가 5월 중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와 관련된 3차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무등산 실종 30대 남성, 닷새 만에 생환
운동하러 간다던 30대 남성이 무등산에서 실종됐다가 경찰의 수색 끝에 닷새 만에 극적으로 생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남성 A씨의 가족은 지난달 27일 늦은 밤 광주서부경찰서에 “아들이 운동하러 나갔는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며 다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A씨는 휴대전화까지 집에 두고 나가 가족들과 연락조차 닿지 않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