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CCTV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봉대산 불다람쥐, 산불 3차례 낸 60대 남성 기소

60대 남성 A씨가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일대에서 3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산불로 산림 234㏊가 소실되고 농막 1동이 전소되었습니다.

충남도, 6만7천대 CCTV 통합해 재난 대응 강화

충남도는 4월 7일부터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통합하는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현장 영상 확인을 통해 피해 규모 분석을 신속화하며,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도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만장일치 제명…금품 살포 의혹 사실로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금품 제공 혐의를 인정한 김 지사에 대해 민주당 최고위원 만장일치 제명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의 감찰 지시로 김 지사가 금품 제공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전북도지사 경선은 2인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

50대 어머니 살해범은 친딸과 사위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에서 50대 여성 시신이 확인되었고,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딸과 사위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잠수교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경찰은 두 용의자를 긴급체포하여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창원 흉기 난동 여성 숨져…30대 용의자 위중

경남 창원에서 20대 여성이 30대 남성에게 흉기에 찔려 숨졌다. 가해 남성은 범행 후 자해하여 위중한 상태이며, 경찰은 사건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