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X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서울 PC방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
그래픽카드에 사인하는 젠슨 황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PC방에서 열린 AION2 서프라이즈 라이브에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하고 있다. 왼쪽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크래프톤 장병규와 젠슨 황 '엄지척!'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용 PC용 칩 N1X를 선보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하이라이 호텔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미디어 간담회에서 블랙웰과 베라 루빈 등 엔비디아 AI 반도체의 공급 전망을 묻는 질문에 "전 세계 공급망이 우리를 지원하고자 총동원된 상태"라면서도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젠슨 황은 HBM과 CoWoS(첨단 패키징), 웨이퍼 등 AI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핵심 영역 전반에서 공급 제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