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서울 PC방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PC방을 찾아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을 하고, 인공지능(AI) 구동에 최적화된 새로운 PC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의 PC방 두 곳을 방문해,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 'RTX 스파크'를 소개하며 PC 재발명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를 위한 새로운 PC를 만들고 있다"며, AI 작동에 더 적합한 새로운 방식의 PC와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소개한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PC용 칩으로, CPU와 GPU 등을 하나의 칩 설계에 구현했으며, 개발 코드명은 'N1X'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RTX 스파크가 탑재된 노트북과 최신 그래픽카드 RTX 5090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RTX 스파크는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젠슨 황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과 지포스는 함께 자랐다"며 한국의 e스포츠 발전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