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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후보들 TV 토론회서 지방선거 승리 규정 공방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의 마지막 토론회가 오늘(12일) 오후 SBS에서 열렸습니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정청래 후보가 당정청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승리한 것으로 규정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떤 계기를 통해 그렇게 정리했다는 것이냐"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라고 했다"며 오히려 송영길 후보를 향해 "대통령과 나눈 대화는 보안이다. 자꾸 대통령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 했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국익에 반하는 일"이라고 직격했는데요.
수출 989억 달러, 반도체 41%가 가린 그늘
7월 수출 989억 달러로 역대 2위를 기록했지만, 반도체 비중이 41.7%까지 치솟으며 한국 경제의 편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작가에 “비판 누적…병 깊어졌다”
‘친명’ 김영진 “유시민, 화 쌓여 병 심화…비평가-응원단장 중 선택해야”
SBS 뉴스헌터스, 인터뷰 인용 시 프로그램명 명확히 밝혀야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국민의힘 우재준 "70~80% 당내 의원, 지도부 사퇴 공감"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6월 12일, 당내 70~80%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5명도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정원오 51.4%…오세훈 46%
서울시장, 정원오 51.4%-오세훈 46% [출구조사]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홍준표, 박근혜 전 대통령 행보에 "지방선거 후 비대위원장 나서려나"
홍준표 “박근혜, 지선 뒤 비대위원장 하려 저러나…그 생각도 해봐”
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칭호 재고 요구
조갑제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이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극우 세력 심판론'을 강화해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하게 만들고, 중도층의 표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단은 5월 29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왔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첫 공동 토론회 28일 열린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동 토론회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이날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번 선거의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 후보와 오 후보가 토론회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AI 기술로 선거방송 혁신 나선다
6·3 지방선거 특집서 AI 기반 실시간 정보 제공 오픈AI 코리아가 SBS[034120]와 AI 기반 선거방송을 선보인다.
오세훈, 장동혁과 역할 분담 강조… 정책 홍보 vs 정부 비판
‘감사의 정원’ 자부심 뿜뿜” 오세훈…“장동혁과 전략적 역할 분담”
이재명 대통령, 산불 복구 부실 업체 문책 지시
<앵커> 산불 복구 사업을 따내려고 회사를 만든 뒤 부실하게 복구를 하고 폐업하는 실태에 대한 SBS의 보도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근본적인 대책과 문책을 지시했습니다. 산림청은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