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토론
민주당 대표 후보들 TV 토론회서 지방선거 승리 규정 공방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의 마지막 토론회가 오늘(12일) 오후 SBS에서 열렸습니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정청래 후보가 당정청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승리한 것으로 규정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떤 계기를 통해 그렇게 정리했다는 것이냐"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라고 했다"며 오히려 송영길 후보를 향해 "대통령과 나눈 대화는 보안이다. 자꾸 대통령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 했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국익에 반하는 일"이라고 직격했는데요.
김민석·정청래, '반명·배신자' 공방
김민석 “반명” vs 정청래 “배신자”…신천지·레버리지까지 거친 공방
한동훈 의원, 민주당과 보완수사권 TV 토론 불발
한동훈 “민주당 의원 없어…보완수사 금지 토론 어렵게 됐다”
국민의힘, 추미애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국민의힘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아들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추 후보는 TV 토론회에서 해당 의혹이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사전투표 마치고 막판 총력
하정우 “부산 유일 여당 의원” 박민식 “결국 기호 2번” 한동훈 “여론조사 앞서”
서울·부산·대구 광역단체장 선거, 막판까지 초접전
서울·부산·대구, 공표 금지전 마지막 여론조사도 ‘초접전’ 수정
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서울시장 후보 토론, 회피는 누가 할까
서울시장 후보 토론, 왜 중요한가?...“어떤 후보들은 왜 토론을 피하려 하나?”:브레이크뉴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추경호, 정책 경쟁 돌입
대구시장 선거를 12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출근길 거리 유세와 정책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이른 아침부터 도심 주요 네거리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저녁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둘러싼 격돌도 예고됐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이날 오전 중구 반월당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 아침 인사를 했다.
배현진, 장동혁 향해 "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직격
배현진 “장동혁, 회피형 남친 보는 듯…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수정 2026-05-15 21:1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서울시장 후보 등록 마감…정원오·오세훈 본선 경쟁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등록이 마감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비판했으며, 정원오 후보는 TV 토론회를 통해 검증받겠다고 제안하며 토론 참여 의사를 밝혔다.
부산시장 후보 첫 토론, 정책 대신 '네거티브' 공방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통일교 금품 수수, LCT 특혜 분양 등 의혹을 두고 네거티브 공세를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