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TV 토론

서울시장 후보 토론, 회피는 누가 할까

서울시장 후보 토론, 왜 중요한가?...“어떤 후보들은 왜 토론을 피하려 하나?”:브레이크뉴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추경호, 정책 경쟁 돌입

대구시장 선거를 12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출근길 거리 유세와 정책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이른 아침부터 도심 주요 네거리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저녁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둘러싼 격돌도 예고됐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이날 오전 중구 반월당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 아침 인사를 했다.

배현진, 장동혁 향해 "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직격

배현진 “장동혁, 회피형 남친 보는 듯…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수정 2026-05-15 21:1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서울시장 후보 등록 마감…정원오·오세훈 본선 경쟁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등록이 마감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비판했으며, 정원오 후보는 TV 토론회를 통해 검증받겠다고 제안하며 토론 참여 의사를 밝혔다.

부산시장 후보 첫 토론, 정책 대신 '네거티브' 공방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통일교 금품 수수, LCT 특혜 분양 등 의혹을 두고 네거티브 공세를 주고받았다.

전한길 “장동혁, 당대표 만들어줬는데 뭘 했나”

전국 활동가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전 씨는 과거 두 사람의 정치 활동을 지원했으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이준석 전 대표와의 부정선거 토론을 언급하며 시민들을 위한 희생을 강조했다.

부산시장 후보들, 선거전 앞두고 각기 다른 행보로 표심 공략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을 규탄하며 정부 여당 때리기로 맞섰고,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TV토론 참가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김부겸 대구행보, 국민의힘 후보 압축 변수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여러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의원의 독자 행보로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13일 TV 토론회 후 17일 본경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