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후보들, 선거전 앞두고 각기 다른 행보로 표심 공략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세몰이에 나섰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을 규탄하며 정부 여당을 겨냥했고,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TV 토론 참가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하는 등, 각 후보가 표심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공소 취소 특검법'이 헌법 질서를 흔든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온 국민의 거센 저항을 맞게 될 것이라고 정부·여당을 직격했다. 양당 후보 위주로 예정된 TV 토론에 반발한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는 정책 검증 기회 확보를 위해 단식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박형준 후보나 전재수 후보가 답하지 못하는 질문으로 진검승부를 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전재수, 박형준 후보는 다음 주부터 세 차례 TV 토론에서 맞붙는다. 정이한 후보까지 참석하는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정책 토론회는 5월 26일 밤 11시 KBS부산에서 열린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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