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AI 도서 시리즈, 1000종으로 AI 논의를 넓힌다
커뮤니케이션북스는 올해 10월 말까지 1000종의 'AI 문고' 발간을 목표로 AI 담론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AI 기술이 우리 일상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AI에 대한 이해가 필수가 된 상황에 발맞춰, 커뮤니케이션북스는 2024년부터 'AI 문고' 시리즈를 통해 교육, 의료, 산업, 사회, 예술, 철학, 국방, 인문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AI 담론을 조명해 왔습니다.
현재 742종에 이른 'AI 문고'는 AI 기술의 핵심 이론부터 산업계 쟁점, 일상의 변화까지 다각도로 다루며 학계와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I 문고' 저자들은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며 AI 기술 발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문해력(Literacy)은 문자를 읽고 쓰는 능력을 뜻합니다. 오늘날 일상의 소통은 문자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바뀌었습니다. 시각 문해력은 이미지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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