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미 국가대테러 국장, 이란전 반대하며 사임
미 국가대테러센터(NCTC)(미국 연방 정부 산하 대테러 관련 정보기관) 국장인 조 켄트가 이란과의 전쟁 정책에 반대하며 사임했다.
툴시 가바드 국가정보국(DNI)(미국 정보기관 총괄직) 국장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권을 '임박한 위협'으로 결론 내린 후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가바드 국장은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결정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 켄트 국장은 사직서를 통해 이란이 미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았으며, 이번 전쟁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로비 단체로부터의 압력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켄트 국장의 사임에 대해 이란이 위협이었으며 그의 사임은 정당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개시한 지 약 2주가 지난 시점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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