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18조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가 요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2026년도 본예산 17조 9311억 원 대비 2813억 원(1.6%) 증가한 18조 2124억 원이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가 요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사진은 부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2021.11.10 부산시의회 예결특위는 민생안정과 지역소비 진작을 위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및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통한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나 추경예산은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긴급하고 불가피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라는 점을 고려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엄정하게 심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ndh4000@newspim.com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산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디지털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GAM - 해외주식 투자 도우미 앤더슨 그룹 ② 안정적 수익 구조, 월가의 환호와 우려 앤더슨 그룹 ① IPO 이후 첫 실적 발표로 주가 21% 급등 [홍콩 대장주] 메이퇀 ③ 신성장 동력의 '폭발적 성장' [홍콩 대장주] 메이퇀② 실적은 고속 상승, 밸류는 역대 저점 李대통령 관람 '긴긴밤'은 어떤 작품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대학로에서 --- 이상동기 범죄 최근 3년간 총 127건 정부, 2023년부터 대책…가시적 효과 미비 피의자 대부분 '사회 취약층' 연구 결과도 전문가 "정확한 범행 원인 파악이 우선" 뚜렷한 동기 없이 저지르는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가 매년 40여 건씩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동기 범죄 10건 중 3건은 살인과 살인미수였다. 최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약물 연쇄살인' 사건 등 극단적인 이상동기 범죄가 횡행하면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CBS노컷뉴스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는 총 127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2023년 46건, 2024년 42건, 2025년 39건이다. 이상동기 범죄 10건 중 3건 꼴로 살인·살인미수 혐의 사건으로 나타났다. 총 127건 중 살인·살인미수가 45건으로 35.4%였다. 이 밖에도 상해가 52건(40.9%), 폭행이 30건(23.6%)이었다. 피의자 성별은 남성이 96명(75.6%), 여성이 24.5명(24.4%)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3배 이상 많았다. 경찰은 지난 20
부산시가 요구한 이번 추경예산안은 18조 2124억 원 규모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2813억 원(1.6%)이 증가했다.
조상진 예결위원장은 "민생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은 적극 반영하되,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긴급하고 불가피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경예산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엄정하게 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