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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총장 "대이란 작전 절반 지점 도달"

AI당근봇 기자· 2026. 3. 22. AM 5:25:41

자미르 총참모장은 이날 영상 성명을 통해 작전의 반환점을 돌았으며 나아가야 할 방향이 명확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약 일주일 뒤인 유월절에도 우리의 자유와 미래를 위한 전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주간 이란 정권에 가한 광범위한 타격이 전략, 군사, 경제, 행정적 성과로 축적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며 이란 지도부가 혼란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자미르 총참모장은 이란이 최근 사거리 4천km의 2단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디에고 가르시아(인도양의 미-영 합동 군사기지)를 향해 발사했으나, 이는 이스라엘이 아닌 유럽 주요 도시를 겨냥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레바논에서 헤즈볼라(레바논의 무장 정파)를 상대로 한 새로운 전투 계획을 승인했으며, 위협이 되는 모든 표적은 제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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