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국민의힘 공천 내부 혼란 가중
법원이 국민의힘 공천 배제 결정에 제동을 걸고 김영환 충북지사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위원 전원이 사퇴했습니다. 후임 공관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이 임명되었으며, 주호영 의원 등 다른 의원들의 가처분 신청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주호영 "공천 배제가 탄핵 불렀다" 주장
주호영 의원은 당의 반복된 공천 실패가 선거 참패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다며, 성공하는 당이 되려면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 체제의 공천 과정 문제를 비판하며, 자신의 무소속 출마 여부는 항고심 결과 확인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현, 대구 컷오프 '정치 구조 개혁' 추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대구 현역 의원 컷오프 논란에 대해 정치 구조 개혁과 미래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진 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하여 새로운 인재에게 길을 열어주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조길형, 공천 방식 반발해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사퇴
국민의힘 소속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새치기 공천 접수' 등 공천 방식에 반발하며 충청북도지사 예비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조 전 시장은 당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했으며,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추가 공천 접수자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18일 공천관리위원회 개최…다선 의원 공천 배제 여부 주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후보 9명의 공천을 논의하며, 이정현 위원장이 일부 후보를 컷오프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주호영 의원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북지사 공천은 컷오프 없이 토론회로 진행돼 공천 과정의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