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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민심캠프, 5·18 정신 헌법 수록에 국민의힘 찬성 촉구

민형배 캠프는 국민의힘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찬성할 것을 촉구했다. 캠프는 국민의힘이 이를 '선거용 졸속 개헌'으로 막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정현 통합시장 후보에게 당론 채택을 요구했다. 또한 5월 7일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을 경우 시·도민과 함께 역사의 편을 지켜보겠다고 경고했다.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등록해 4파전이 확정되었습니다. 후보들은 각각 시민주권 통합, 청년 주도 통합도시, 600만 호남특별시 구상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김영환 전 충북지사, '지역 비하' 발언 논란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자신을 공천에서 배제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비판하며 '전라도 출신이 좌지우지하느냐' 등 지역 비하 논란 발언을 페이스북에 올려 파문이 일었다. 김 전 지사는 해당 발언을 수정하고 지도부 불공정 공천 비판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지역 정서 관련 표현으로 논란은 확산됐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18%… 지방선거 후보 모집에 어려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18%의 낮은 지지율로 후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하헌기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서울 지역 13% 지지율을 언급하며 부실 대응 시 '매서운 회초리'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 전 부대변인은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을 공약한 행보를 특정 지역 유권자 공략 과정으로 분석했다.

주호영 "공천 배제가 탄핵 불렀다" 주장

주호영 의원은 당의 반복된 공천 실패가 선거 참패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다며, 성공하는 당이 되려면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 체제의 공천 과정 문제를 비판하며, 자신의 무소속 출마 여부는 항고심 결과 확인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현, 대구 컷오프 '정치 구조 개혁' 추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대구 현역 의원 컷오프 논란에 대해 정치 구조 개혁과 미래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진 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하여 새로운 인재에게 길을 열어주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