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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국민의힘 공천 내부 혼란 가중

법원이 국민의힘 공천 배제 결정에 제동을 걸고 김영환 충북지사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위원 전원이 사퇴했습니다. 후임 공관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이 임명되었으며, 주호영 의원 등 다른 의원들의 가처분 신청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6·3 지방선거, 두 달 앞으로 다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전재수 후보 지역구인 부산 북구갑에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출마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의 10년 시정을 심판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원오, 민주 서울시장 예비후보 도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했다. 그는 전 성동구청장 경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장 예비후보 출마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서 정책 공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전현희, 박주민, 정원오)이 상암동 MBC에서 교통·부동산 정책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 제안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으며, 부동산 공급 공약 관련 공방을 벌였다.

"본선 승리 위한 '검증' 필수"… 박주민·전현희, 정원오 검증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원오 예비후보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박주민·전현희 예비후보가 도이치모터스 의혹 등을 거론하며 정 후보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전 후보는 고강도 검증으로 반전을 노리며, 국민의힘은 민주당 후보들을 과거 시정 관련 인물로 평가하며 우위를 주장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용산 1만 가구 공급 공방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용산 지역 주택 공급 규모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현희 예비후보는 1만 가구 공급을 주장하지만,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은 6000가구 공급 계획이 안정적이라며 소형 평형 위주 재편을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