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명예관장, 3조 원대 삼성전자 주식 매각으로 상속세 완납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9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약 3조800억원)를 매각했다. 이는 이건희 선대회장 상속세 납부를 완료하기 위함이다.
삼성 총수 일가는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별세 이후 발생한 상속세를 2021년부터 연부연납 방식으로 6회에 걸쳐 분납해 왔다.
매각 단가는 전날 종가 21만 500원에서 2.5% 할인된 주당 20만 5237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거래로 홍 명예관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기존 1.49%에서 1.24%로 낮아졌다.
이번 블록딜에는 씨티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UBS, 신한투자증권 등 5개 증권사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
시장 공포 속 ‘AI 가치투자 리포트’, 58% 수익률로 밸류에이션 검증
경제
투자 리포트, 공포의 시장 속에서도 수익률 50%의 단단한 흐름을 기록하다
경제
7월 9일 증시 리포트: 글로벌 반도체 2진자 양극화, 엔비디아·인텔 분산 흐름
경제
7월 9일 조달시장 리포트: 에스큐아이소프트·큰담법률사무소 등 IT·특허 전문기업, 정부조달 시장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
경제
7월 8일 증시 리포트: 반도체 양극화 속 엔비디아 4조원 시가총액 유지, 인텔 PER 산출 중단
경제
7월 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부성테크 제조업 생산직 채용과 도원공간정보 조달 계약으로 기업 생태계 다각화
경제
